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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시감이 든 장범준 클럽투어 in 광주 보헤미안공연장 day2 여름 탈출 콘서트 후기 화요일 오전에 카페 가서 여유롭게 후기 쓰려고 했었는데... 오전에 병원 ㅠㅠ 점심때 갑자기 미팅 잡혀서 카페 못 갈 것 같아서 못 자고 괜히 노트북 꺼내 쓰는 그날의 기억... 기시감이 든 장범준 클럽투어 in 광주 보헤미안공연장 day2 여름 탈출 콘서트 후기 나는 좀 변태스럽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뻔하게 수가 읽히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매력이 없어 그런데
- 반지하1호 장범준 게릴라 콘서트 버스카버스카 in 제주 House of Refuge 하우스오브레퓨즈 Day3 반지하1호 장범준 게릴라 콘서트 버스카버스카 in 제주 House of Refuge 하우스오브레퓨즈 Day3 전날 day2 카페 글렌코에서 비를 맞아서 살짝 감기 기운이 돌았지만 오늘도 특히 여기 #카페 #블루웨일 커피가 나는 제일 맛있었다! #장범준게릴라콘서트 는 이렇게 멋진 제주 카페도 소개해주고~ 아아로 하루.......
- 환상소설집 카페 카페 사장님을 보자마자 Alice in Wonderland의 앨리스 같다는 말이 절로 나왔다. 나는 바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나는 감사히 다시 자리를 잡고 앉았다. 녹차 향기가 어찌나 좋던지. ✨ 여기도 내 단골집이 될 것.......
- 신대방역 예쁜 카페 인썸머 재재재방문후기_제철과일 케이크와 구움과자 찐 맛집 인썸머(In Summer) 요즘 나의 최애 카페 신대방역 인썸머 너무 좋아서 3번째 혼자방문 4번째 베뷔짱과 방문 하게 되었다 https://m.blog.naver.com/ninosukiyo /224339943629 ⬆️인썸머 첫번째, 두번째 후기 포스팅⬆️ 7월 10일에 방문한 세번째 방문 맹고빙수~ 여름은 역시 빙수지 근데, 나는 빙수 잘 안먹는다 ㅎㅎㅎㅎㅎ 빙수 먹을바엔
- 당신과는 천천히 주말 모닝 루틴 장범준 게릴라 콘서트 버스카버스카 in 원주 카페 로톤다 day2 영상이 닳아버리면 나는 어쩌지? [ 라이브 재생 목록 ] 어머! 당신과는 천천히 주말 모닝 루틴 장범준 게릴라 콘서트 버스카버스카 in 원주 카페 로톤다 day2 #사랑에빠졌죠 #당신만이 사랑에 빠졌죠 (당신만이) 이 노랠 만들어 이 노랠 멈출수가
- 2026 엑소 콘서트 엑소라이즌 둘째 날 EXO 찬열 위주 움짤&사진 후기 (KSPO 체조경기장 스탠딩 시야) 아직 내 영혼은 체조경기장에 있어 EXO PLANET 6 EXhOrizon in SEOUL 2026. 4. 10 - 12 (2026 엑소라이즌 서울 콘서트) 엑소 콘서트 티켓팅 열일하고 나는 엑소콘 둘째 날이라 핑크였는데 집에 핑크가 많지 않아서 머리핀으로 할까 말까 하다가 옷으로 대체했다. 드디어 엑소 콘서트 당일이 되었다!
- 호주 브리즈번 여행 6탄 | 망고힐 몬트빌 Augello 선샤인코스트 누사 국립공원 Noosa Heads Main Beach D+6 in Brisbane✨ 브리즈번에서 마지막날 골드코스트에 이어 선샤인코스트 구경✨ 찬호씨와 9시쯤 나지막이 일어나 출발했당 Mango Hill 아침 겸 빵이 맛있다고해서 방문한 망고힐 카페 Bakery NONA 한국인이 사장님이셔서 그런지 한국카페 느낌 물씬 났다 나는 배가 고파서 샌드위치로 픽~ 날씨 안좋다고했는데 너어무 좋았다 진짜 쏘 힐링..
- 애견동반 가능한 광명역 일직동 카페 BLCTD 덕안, 커피와 디저트 맛집! 광명역 일직동 카페 BLCTD덕안 이케아와 코스트코가 가까워요! 나는 바로 이 카페의 맞은편에 살고 있는데 벌써 6년이나 되었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와 직접 만드는 디저트들은 BLCTD덕안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
- 후지산 산책 한바퀴 (시즈오카 후지노미야 자동차 여행) 서노하의 시즈오카 완벽 코스, 이웃님들께 소개합니다. 12월 연말에 도쿄 4일 시즈오카 3일 (나리타 in 시즈오카 out) 다녀왔거든요. 신후지역-후지산 규카무라 리조트(다누키호수)-시라이토 폭포-후지노미야 근교 카페-시즈오카 시내 1.
- 도쿄 여행 #3 시부야 카페 푸글렌 | 아사쿠라저택 | 고항야잇신 | 츠타야서점 | 다이칸야마거리 | 논베이 요코초 | 슈프림 | 단톤 쇼핑 | 시부야스카이 모헤지 몬자야끼 커튼 열어주니 창밖보는 조카 언니랑 건우 먼저 나가고 나는 좀더 준비하고 언니가 빠트린(?) 위치해있던 그 유명하고 유명한 카페 푸글렌 가는길 화요일 아침이라 등교하는 학생들도 많이 보였다! 가면서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