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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회사 해외 상장도 결국 중복상장"…카카오 사례가 뒤집은 해외 IPO 공식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자회사를 해외 증시에 상장하는 방식도 결국 국내 중복상장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해외 투자자 자금이 유입된다는 이유만으로 모회사 가치 희석과 일반주주 권익 훼손 문제가 해소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최근 카카오 이사회가 카카오모빌리티
- 카카오모빌리티, 미국서 IPO 추진…카카오 "발행규모 등 미정" 카카오모빌리티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증시 상장을 위한 서류를 제출하는 등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는 다만,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의 미국 IPO와 관련해 발행 규모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20일 카카오 등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 초 10억 달러
- 매드업·레몬헬스케어 청약[증시캘린더] 이번 주(6월 22~26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매드업과 레몬헬스케어가 공모 청약에 나선다. 카카오, 구글 등 플랫폼사와 쌓은 광고 데이터로 ‘AI 마케팅 에이전트’를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