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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카자흐스탄, 10년 만에 기록관리 협약 재체결…고려인 이주사 발굴·보존 협력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10년 만에 기록관리 분야 업무협약을 다시 체결하고 고려인 이주사 등 양국의 역사 기록 발굴과 보존 협력을 강화한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14일 국가기록원 성남분원에서 카자흐스탄 대통령기록보존소와 기록관리 분야 업무협약(MOU)을 재체결했다고 밝혔다.
- 조정식 의장, 카자흐 대통령과 회담…"전략동반자 관계 격상 환영"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은 16일 국회 접견실에서 카슴-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회담하고 양국 관계 발전과 의회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고려인 동포와 관련해서는 "현재도 12만 명의 고려인이 살고 있다"며 카자흐스탄 정부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 정선아리랑, 중앙아시아 무대 다시 오른다…키르기스스탄까지 확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앙아시아를 찾아 현지 시민과 고려인 동포들을 만난다.강원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10일부터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일원에서 정선아리랑 초청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카자흐스탄 알마티 고려민족중앙회(AKNC)가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한국문화의
- 이 대통령 "한·중앙아 오랜 친구…'미래의 실크로드' 청년들에 희망 열어줄 것"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과 만찬을 함께하며 "우리가 함께 달릴 '미래의 실크로드'는 에너지와 첨단기술 이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한국과 중앙아시아는 '멀지만 가까운 이웃'이란 말이 어울리는 '오랜 친구'"라며 "사람과 문물을 연결하던 실크로드와 중앙아에 뿌리내린 우리 고려인 동포들이
- 전현무, 알마티서 “무오빠!” 외침에 깜짝…시장서 인기 폭발 (나혼산)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한복판에서 뜻밖의 ‘무오빠’ 인기를 누렸다.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두 달 넘게 바쁜 일정을 소화한 전현무가 1박 2일의 짧은 휴일을 맞아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즉흥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전현무는 약 7시간의 비행 끝에 알마티에 도착했다.
- 수사망 피해 중앙아시아로…피싱 조직은 왜 '카자흐' 찍었나? 현지에 있는 고려인 사회도 은신에 유리한 요소로 꼽힌다. 이번 검거 작전은 경찰청과 국가정보원, 외교부, 법무부는 물론 카자흐스탄 국가안보위원회와 내무부가 국제공조 체계를 구축하면서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