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30년 만에 처음"…95세 카스트로, 쿠바 혁명 기념행사 불참 라울 카스트로 전 대통령의 2018년 모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쿠바 혁명 기념행사에 혁명의 상징인 라울 카스트로 전 대통령이 30년 만에 올해 95세인 카스트로 전 대통령이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
- '건강 이상설' 95세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영방송에 깜짝 등장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공개석상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건강 이상설이 나돌던 라울 카스트로 전 쿠바 총서기(국가평의회 의장·95)가 수주 만에 국영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6일 그가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달 13일 형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이후 처음이다. 카스트로는
- 콜롬비아도 '우파' 품으로…트럼프 "강력한 관계 구축" 현지시간) 치러진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 신속 개표 결과(개표율 99.9%), 우파 성향 '조국의 수호자들' 후보인 에스프리에야는 49.65%의 득표율로 좌파 성향의 이반 세페다 카스트로 에스프리에야의 당선이 확정될 경우, 콜롬비아 역사상 첫 좌파 정권은 4년 만에 다시 우파에게 자리를 내어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