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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서 메시 막던 카세미루, 미국서는 한솥밥... 마이애미 입단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꼽혔던 카세미루(브라질)가 미국 무대로 향한다.스페인 라리가 시절 맞대결을 펼치던 카세미루와 리오넬 메시. 사진=AFPBB NEWS카세미루. 사진=인터 마이애미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인터 마이애미는 23일(한국시간) 카세미루 영입을 발표했다.
- 브라질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 인터 마이애미서 메시와 함께 뛴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던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34)가 리오넬 메시와 한솥밥을 먹는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는 23일(한국 시간) 카세미루 영입을 발표했다.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별한 카세미루는 자유계약선수로 마이애미에 입단했다
- 맨유, ‘중원사령관’ 틸레망스 영입…카세미루 등번호 '18번' 받았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벨기에 국가대표 미드필더 유리 틸레만스(29)를 영입했다.맨유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아스톤 빌라 소속의 틸레만스를 영입하고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맨유는 틸레망스를 데려오기 위해 아스톤 빌라에 바이아웃 금액인 3500만파운드(약 69
- ‘메시와 한솥밥’ 카세미루, 인터 마이애미 전격 입단…MLS는 이적 과정서 규정 위반 의혹 조사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브라질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카세미루(34)가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고 리오넬 메시(39)와 함께 뛰게 됐다.인터 마이애미는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카세미루 영입을 발표했다.
- [월드컵 아스트로] 브라질의 ‘정신적 지주’…카세미루가 증명한 클래스 그라운드에는 팀을 묵묵히 지탱해 온 카세미루(3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있었다. 첫 토너먼트 경기에서 진짜 베테랑이 무엇인지, 자신의 클래스를 고스란히 증명했다.
- '괴물' 홀란이 브라질 삼켰다... 노르웨이, 28년 전 기적 재현하며 사상 첫 8강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카세미루-브루누 기마랑이스-하양이 중원에 자리했으며,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마테우스 쿠냐가 전방에 섰다. 노르웨이는 4-3-3으로 맞섰다.
- '괴물' 홀란이 브라질 삼켰다... 노르웨이, 28년 전 기적 재현하며 사상 첫 8강 가브리엘 마르티넬리-카세미루-브루누 기마랑이스-하양이 중원에 자리했으며,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마테우스 쿠냐가 전방에 섰다. 노르웨이는 4-3-3으로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