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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영은 일본인, 가라타는 한국인 역할… 영화 ‘가타이’ 공동주연 일본 여배우 가라타 에리카와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지영이 한·일 합작 영화 ‘가타이’(過怠·과태)에서 공동 주연을 맡는다고 일본 매체들이 8일 보도했다.
- [글로벌 현장을 가다/황인찬]‘K팝 소극장’ 넘쳐나는 日 신오쿠보… “N차 관람 즐겨요” 《지난달 11일 일본 최대의 한인 상점가인 도쿄 신오쿠보를 찾았다. 초 동방신기, 소녀시대, 카라 등이 이끈 ‘2차 한류’, 2010년대 후반 방탄소년단(BTS), 트와이스로 대표되는 ‘3차 한류’가 불었다.
- “술+두리안 같이 먹지마”…팬들이 먼저 알아챈 스타 이상징후 최근 레드벨벳 아이린과 카라 한승연을 둘러싼 사례도 팬들의 세심한 관찰에서 시작됐다.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은 국제학술지인 ‘푸드 케미스트리’(Food Chemistry)를 통해 두리안에 들어 있는 황화합물이 알코올 분해 과정에 관여하는 효소(ALDH)의 활성을 억제할
- 32세 강지영, 꽃보다 화사한 미모…우아한 근황 그룹 카라 강지영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강지영은 9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한편 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지난 4일과 5일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 계획이었으나 한 달여를 앞두고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