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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 강릉 인터뷰] “감독인 나도 규정을 숙지하고 왔는데…”…정경호 강원 감독, 심판의 규정 숙지 미비 여파로 ACLE 본선 진출 좌절되자 아쉬움 토로 ACLE 규정은 교체 횟수 3회(하프타임 제외), 카드 5장이다. 연장전에 돌입할 경우 교체 횟수와 카드는 각각 1회, 1장 추가된다. 강원엔 교체 횟수 1회와 카드 3장이 남아있었다.그러나 모하메드 가바옌 대기심(요르단)이 교체를 허락하지 않았다.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연장 전
- 미숙한 심판, 땅을 친 강원 대회 규정에 따르면 정규시간 교체 카드 5장 중 3장만 쓴 강원에는 교체 카드 2장이 남아 있었다. 여기에 연장전에 들어가면서 새롭게 생긴 교체 카드 1장까지 총 3명을 교체 투입할 수 있었다.
- 강원, 심판의 잘못된 교체 규정 해석 속에 ACLE PO 패배 대회 규정에 따르면 정규시간 교체 카드 5장 중 3장만 쓴 강원에는 교체 카드 2장이 남아 있었다. 여기에 연장전에 들어가면서 새롭게 생긴 교체 카드 1장까지 총 3명을 교체 투입할 수 있었다.
- '대기심 규정 숙지 미숙' 강원FC, 억울한 강등에 항의 강원 구단은 12일 "ACLE 예선 경기에서 발생한 교체 카드 사용 차질에 대해 규정에 따라 경기 종료 2시간 이내에 AFC에 약식 항의를 접수했다"며 "24시간 이내에 정식 항의 문제가 발생한 시점은 1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일본)와의 2026-2027 ACLE 예선 연장 전반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