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민 지갑 속 잠자는 카드포인트 2조3200억…연평균 900억 넘게 소멸
카드사에 쌓여 있는 미사용 포인트가 2조3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반 동안 소비자가 쓰지 못해 소멸된 포인트도 5200억원에 달했다.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8개 카드사(국민·
- 카드포인트 지역화폐 전환 정책, 실효성 있을까 [지디넷코리아]안녕하세요 AMEET 기자입니다. 여러분의 카드 명세서나 쇼핑몰 앱 구석에 쌓여 있는 포인트,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시나요? 최근 정부가 이렇게 쓰이지 않고 잠자고 있는 ‘숨은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해 골목상권을 살리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
- 미사용 카드포인트 약 3조원…지역화폐로 전환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미사용 카드·쇼핑·멤버십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금융권도 관련 논의 방향을 주시하고 있다. 그간 금융권은 금융당국과 함께 미사용 포인트 사용 활성화를 추진해 온 바 있다. 미사용 포인트를 현금화하거나 사용하는 것이 아닌 지역화폐로 전
- 카드포인트 지역화폐로 바뀌면…카드사 가맹점 수수료도 줄어드나 “정책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카드사 입장에서는 수입은 줄고 비용은 늘어날 수 있어 고민입니다.”이재명 대통령이 카드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카드업계가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업계는 잠자는 포인트 활용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정책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가맹점 수수료 수익
- 이 대통령 "숨은 카드포인트 수십조…지역화폐 전환 어떤가" 이재명 대통령은 이른바 '잠자는 카드·멤버십 포인트'와 관련해 "각종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은 오늘(30일)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카드 결제나 쇼핑, 멤버십 가입 등을 하면 소위 포인트를 적립해주는데, 이 포인트 중에 사
- 용인·천안은 했다…카드포인트 지역화폐 전환, 전국 확대엔 정산 숙제 [서울=뉴스핌] 이윤애 박가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미사용 카드포인트 등의 지역화폐 활용 방안 검토를 지시하면서 카드업계가 대응 방향을 살피고 있다.
- [단독] 신한·현대·하나·우리, 대통령 한마디에 '카드포인트 지역화폐 전환 검토'…삼성·롯데·비씨 '관망' 이재명 대통령이 '카드포인트' 지역화폐 전환을 언급한 이후 신한카드와 현대카드, 하나카드, 우리카드가 관련 서비스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신아일보 취재에
- 난민신청자 생계비를 카드포인트로? "월세도 못 내" [기사 수정 : 12일 오후 5시 40분] 난민인권네트워크 등 난민·인권 단체들이 12일 법무부에 '난민신청자 생계비 카드포인트 지급' 계획을 전면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법무부는 지난 6월 23일 우리카드와 '난민신청자 생계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부터 난민신청자에게 지급하는 생계비를 기존 계좌이체 방식이 아닌 카드포인트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