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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나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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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도 환영한 말년 병장' 권순우, 본선 진출 눈앞
권순우는 스페인의 알레한드로 모로
카나스
(233위)
와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25살 카나스는 지난 2월 스페인 테네리페 대회 준우승이 올해 최고 성적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