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찰떡같이 알아듣네”…카카오, '카나나-o' 음성 생성 기술 고도화
카카오는 옴니 인공지능(AI) 모델 '카나나-o'가 이용자 지시에 따라 음성 표현을 제어하는 음성 생성 기술을 고도화했다고 4일 밝혔다. 고도화된 카나나-o는 이용자가 원하는 말투와 감정, 억양까지 자연어 지시만으로 제어할 수 있다.
www.etnews.com · 2026.08.04
-
카카오, 경량 AI ‘카나나-2’ 공개
카카오는 28일 스마트폰과 개인용컴퓨터(PC) 등 기기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는 경량 언어모델(SLM) ‘카나나-2’ 시리즈 4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매개변수 수에 따라 ‘카나나 2-1.3B(13억)’와 ‘카나나 2-3B(30억)’로 나뉘며, 각 모델은 일반형(베이스)과 사용자 지시를 따르도록 학습한 인스트럭트형으로 제공된다.
www.donga.com · 2026.07.28
-
카카오, ‘카나나-2’ 4종 개방… 폰으로 구동 가능한 경량 AI
카카오는 28일 스마트폰과 개인용컴퓨터(PC) 등 기기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는 경량 언어모델(SLM) ‘카나나-2’ 시리즈 4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매개변수 수에 따라 ‘카나나 2-1.3B(13억)’와 ‘카나나 2-3B(30억)’로 나뉘며, 각 모델은 일반형(베이스)과 사용자 지시를 따르도록 학습한 인스트럭트형으로 제공된다.
www.donga.com · 2026.07.28
-
"'가난하게 컸어' 슬프게 읽어줘"...카카오 카나나-오, 속도·억양도 조절
[지디넷코리아]카카오는 자체 개발 옴니 인공지능(AI) 모델 '카나나-오(Kanana-o)'의 음성 생성 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고 4일 밝혔다. 이용자가 "아주 빠르게 읽어줘", "낮은 목소리로 읽어줘", "슬픈 목소리로 읽어줘", "경상도 사투리로 읽어줘"와 같이 자연어로 원하는 발화 방식을 말하면 AI가 ▲속도 ▲음량 ▲
zdnet.co.kr · 2026.08.04
-
삼성SDS·LG CNS·카카오 등 총출동…공공 행정도 '에이전틱 AI' 시대
이를 뒷받침하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GPU 인프라, 보안 체계까지 공개하며 공공 AI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섰다.삼성SDS는 생성형 AI 에이전트 플랫폼 '패브릭스(FabriX)'와 GPU 기반 GPUaaS(GPU 구독형 서비스)의 실제 장비를 전시장에 배치해 눈길을 끌었다.LG CNS는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AI 플랫폼 '에이전틱웍스(AgenticWorks)'와
zdnet.co.kr · 2026.06.23
-
클로드, 국내 점유율 역대 최고…에이전트 업고 코파일럿 제쳤다
최근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 최신 모델 '미토스5'와 '페이블5'에 외국 국적자 접근을 제한했다가 약 2주 만에 해제한 사례는 해외 모델 의존의 위험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는다.AI 카카오는 카카오톡 AI 에이전트 '카나나' 기능을 넓혔다.최기영 앤트로픽 대표는 앞서 서울 오피스 개소 간담회에서 "한국은 다른 나라보다 업무에 클로드를 많이 활용한다"며 "한국에
zdnet.co.kr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