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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차별, 트럼프, 편파 판정... 논란으로 얼룩진 월드컵 아마리야는 "프랑스인 행세하려 애쓰는 식민화된 카메룬인", "모유 대신 코코넛이나 빨고 자랐다" "침팬지 소리밖에 듣지 못하고 자랐을 것"이라는 망언을 일삼았다. 유엔인권사무소는 아마리야의 발언이 "비열하고 비인간적"이라며 공개 비판했고, 프랑스축구협회는 아마리야를 프랑스 사법당국에 고발했다.
- 인종차별, 트럼프, 편파 판정... 논란으로 얼룩진 월드컵 아마리야는 "프랑스인 행세하려 애쓰는 식민화된 카메룬인", "모유 대신 코코넛이나 빨고 자랐다" "침팬지 소리밖에 듣지 못하고 자랐을 것"이라는 망언을 일삼았다. 유엔인권사무소는 아마리야의 발언이 "비열하고 비인간적"이라며 공개 비판했고, 프랑스축구협회는 아마리야를 프랑스 사법당국에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