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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서산단 대기오염 논란…함안군, 기후부에 재검토 요청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이 칠서산단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93배로 산정한 근거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며 정부에 재검토를 요청했다. 함안군은 최근 언론 보도와 기자회견에서 제기된 칠서산단 내 사업장 관련 내용을 경남도와 함께 확인한 결과 일부 내용에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7일 밝혔다.
- 경남환경단체 등 "칠서산단 A업체 대기오염 93배 축소…가동중지 명령 내려야"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 칠서산단 A입주업체의 대기오염물질 축소 신고 의혹이 제기되자 주민과 환경단체가 가동중지 명령과 정밀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 창녕군의회 "남지읍 주민도 건강영향조사 포함해야" 제련업체의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을 규탄하고, 인접 지역인 남지읍 주민을 정부 건강영향조사 대상에 포함할 것을 요구했다.군의회는 지난달 31일 본회의에서 김미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칠서산단 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남지읍은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칠서산단과 맞닿아 있으며, 지형과 기상 여건에 따라 악취와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을 받아온 지역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 조사에서는 칠서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