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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부부, 칠레 ‘한국의 거리’ 방문…시민·동포들과 하이파이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한국의 거리’를 방문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밝혔다.한국의 거리는 산티아고 시내 한인회관과 한인 상가가 모여있는 파트로나토 지역 약 600m 구간으로 칠레한인회가 명칭 변경 사업을 추진, 최근 구청 및 구의회 승인 절차를 거쳐 한국의 거리로 변경됐다.지난 2022년 인근에
- 李대통령 부부, 칠레 '한국의 거리' 방문…애국가 부르며 박수로 맞은 동포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이날 산티아고 시내 한인회관과 한인 상가들이 모여 있는 파트로나토 지역의 약 600m 구간에 최근 지정된 한국의 거리를 찾았다. 전날 칠레 동포 간담회에서 한국의 거리 지정을 축하...
- 현대차·기아, 칠레 한인회에 전기차 2대 기증해 ‘한국의 거리’ 순찰 지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칠레 한인회에 전기차 2대를 기증한다.현대차·기아는 칠레 수도 산티아고 ‘한국의 거리’ 순찰 용도로 쓰일 현대 아이오닉 5와 기아 EV5를 1대씩 한인회에 기증한다고 이유도 한인회가 차량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현대차그룹 측은 또 “이번 전기차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한국 기업이 해외 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