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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곡 자원순환시설 화재...인명피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1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5분쯤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에서 '폐기물 처리 공장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31일 오후 6시45분쯤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에서 '폐기물처리공장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경북도내 공장·사찰화재 등 잇따라…1명 부상 앞서 같은달 31일 오후 6시45분께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시간 30분만에 진화됐다..
- 칠곡 할머니 래퍼 ‘수니와칠공주’ 창단 3주년…해외 플랫폼까지 진출 한글 공부를 계기로 결성된 경북 칠곡군 할머니 래퍼 그룹 ‘수니와칠공주’가 창단 3주년을 맞았다.수니와칠공주는 31일 칠곡군청에서 김재욱 칠곡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 3주년 기념행사를 이어 기념 케이크 촛불 점화와 랩 공연,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수니와칠공주는 2023년 8월 칠곡군 지천면 신4리에서 한글을 배우던 할머니들을 중심으로 결성됐다.
- 칠곡 래퍼 그룹 '수니와 칠공주' 창단 3년…"여든 아닌 세살"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한글을 배우다 랩을 시작해 국내 인기 방송을 넘어 해외 온라인 플랫폼까지 진출한 경북 칠곡군 할머니 래퍼 그룹 '수니와 칠공주'가 창단 3주년을 맞았다 수니와칠공주는 2023년 8월 칠곡군 지천면 신4리에서 한글을 배우던 할머니들을 중심으로 결성됐다. 직접 쓴 글을 랩으로 부르면서 화제가 됐다.
- 칠곡 지천면 공장서 화재…4시간47분 만에 완진(종합) [칠곡=뉴시스] 김정화 기자 = 경북 칠곡의 한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4시간 40여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4분께 칠곡군 지천면
- 칠곡 지천면 스펀지 공장서 화재…1시간16분 만에 초진 [칠곡=뉴시스] 이상제 기자 = 경북 칠곡의 한 스펀지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4분께 경북 칠곡군 지천면 달서리의 한 스펀지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