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칠갑농산 가장(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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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절반이 노인인 청양, 병원 대신 '살던 곳' 택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전국 최초로 국토교통부 고령자복지주택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결합한 융복합 모델이다. 김상경 청양군보건의료원장은 "돌봄을 하다 보니 어르신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생활지원보다 '의료서비스'였다"고 강조했다. 전체 내용보기
- "청양·부여 일대가 물바다 되겠죠"... 80대 어르신도 격분 칠갑산 남쪽 자락 '지천(之川)'에 정부가 댐을 세우려 한다. '지천댐'은 1991년, 1999년, 2012년, 세 차례 추진됐지만 그때마다 주민 반대로 백지화됐다. 우리 청양군이 15개 시군 중에서 물 자급률이 가장 높아요. 이런 곳에 댐을 만든다는 게 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