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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왕설래] 친족 특례 부모와 자식, 부부 등 가까운 친족 간에는 서로의 범죄를 덮어주고 숨겨주는 것이 인륜과 도리에 부합한다는 사상이다. 조선 시대 형법인 ‘경국대전’이나 ‘대전회통’에도 친족 간의 고발을 엄격히 금지하고, 서로 감싸주는 행위를 형벌에서 면제하거나 감경해주는 조항이 명시돼 있었다. ‘피는 물보다 진하
- ‘경찰 아빠’ 또 증거인멸…처벌 면제 ‘친족 특례’ 적용 논란 이에 따라 70년 넘게 유지된 ‘친족 특례’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현행 형법은 범인의 친족이 범인을 은닉시키거나 증거를 인멸하는 행위를 할 때 처벌을 면제해주는 친족 특례를 두고 있다. 1953년 형법 제정 당시부터 규정된 친족특례는 범인의 친족까지
- 경찰청 "장윤기 부친, 친족 특례라도 징계 가능" 경찰청은 오늘(7일) 언론 공지를 통해 "형법상 친족 특례 규정에 따라 형사처벌 대상에서 제외되더라도, 감찰조사 결과 비위 사실이 확인될 경우 국가공무원법, 경찰공무원 징계령 등 관련 경찰은 또 경찰 친족 사건에 대한 투명성 대책도 추가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담당 ...
- "기탁금 내줄 친족 없어" 울먹인 청년 후보…'테슬라' 구매에 시끌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정민철(25) 후보가 기탁금 부담을 호소하며 눈물을 흘린 가운데 최근 5000만원대 테슬라 신차를 구입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최고위원 출마 선언하는 정민철 정책위 부의장. (사진=연합뉴스)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 [뉴스추적] 아버지 처벌 불가…친족 증거인멸, 이대로 좋은가 【 앵커멘트 】 광주여고생 살인사건 장윤기의 아버지가 수사 상황을 공유 받고 증거를 인멸한 정황이 계속 드러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사회부 길기범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1 】 이번 장윤기 사건의 파장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갑자기 왜 이렇게 논란이
- ‘경찰 아빠’ 범죄혐의 아들 폰 잇단 폐기… 증거인멸까지 ‘친족 특례’ 적용 재논란 이에 따라 70년 넘게 유지된 ‘친족 특례’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현행 형법은 범인의 친족이 범인을 은닉시키거나 증거를 인멸하는 행위를 할 때 처벌을 면제해주는 친족 특례를 두고 있다. 1953년 형법 제정 당시부터 규정된 친족특례는 범인의 친족까지
- 법무장관, 장윤기 父 증거인멸에 "친족 특례 개선 필요" 정성호 법무장관은 광주 여고생 살해범인 장윤기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한 사실과 관련해 '친족 간 특례' 규정 개선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 형법상 가족을 돕기 위해 증거를 인멸하거나 범인을 숨겨준 경우 친족 특례에 따라 처벌할 수 없습니다. 정 장관은 가족 간 절...
- [단독] 살인 은폐 도왔는데 부인이라 집행유예…'친족 특례' 논란 【 앵커멘트 】 이번 장윤기 아버지의 증거 인멸 사건으로 형법상 가족이나 친족의 증거인멸이나 위조는 처벌하지 않는 '친족 특례' 조항이 논란이죠.
- '장윤기 사건’방지법 나와...유상범 의원, 친족 범죄 은폐 검·경 처벌 유상범(사진) 국민의힘 의원이 검사·사법경찰관리 등 범죄수사 직무 수행자가 직무상 지위와 권한, 전문지식 등을 이용해 친족의 범죄를 은닉하거나 증거를 인멸한 경우 친족특례 적용을 배제하는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현행법은 가족을 보호하려는 인간의 본능적 행위
- [단독] 살인 은폐 도왔는데 부인이라 집행유예…'친족 특례' 논란 【 앵커멘트 】 이번 장윤기 아버지의 증거 인멸 사건으로 형법상 가족이나 친족의 증거인멸이나 위조는 처벌하지 않는 '친족 특례' 조항이 논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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