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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파 제거 시험? 100점 맞은 분 만난 '썰' 풉니다 광복절 81주년인 지난 15일, 서울 독립문 인근 옥바라지 골목 인근에서 '제1회 친일파 척결 카페 매국노 조롱잔치'가 열렸습니다. <오마이뉴스>가 직접 찾은 '친일파 척결 카페 매국노 조롱잔치'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이완용 간 말랑이' 누르며 풍자…'친일파 조롱 팝업' 화제 [출처=X][출처=X] 유명 연예인들의 친일 가족 논란을 계기로 과거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광복절 연휴 기간에 친일파 조롱 팝업 행사가 열려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 역사 크리에이터 모임은 지난 15일 서울 독립문역 인근 카페에서 제1회 친일파 척결 카페 ‘매국노 조롱 잔치’를 진행했습니다.
- 욱일기 싹둑, 친일파 얼굴은 발로 꾹꾹... 매국노는 못 오는 '조롱잔치' 이들은 모두 '제1회 친일파 척결 카페 매국노 조롱잔치'에 참석하기 위해 모였다. 주최자인 김하은씨는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친일파 청산 문제에 젊은 층이 관심을 갖길 바라며 준비했다"고 전했다. "꾹꾹 밟아야지" 매국노 발 매트 마주한 시민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