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지용, 김학의·정진웅 기소반대… 수사·기소분리엔 반대안해" 또 김 후보자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친인척이 형사고발된 사건에서 기존 불기소 처분
- 김지용 청문회 준비단 "한동훈 휴대전화 포렌식 거부, 사실 아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친인척이 형사고발된 사건에서 김 후보자가 불기소 처분을 승인했다는 지적에는 공소시효가 임박해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해명했다.
- '시진핑 측근' 마싱루이 당적·공직 박탈…조직 재편 가속 마싱루이는 간부 선발·임용 과정에서 타인에게 특혜를 주고, 본인과 친인척이 규정을 위반해 취업을 알선했다. 아울러 친인척이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거액의 이익을 챙기는 것을 묵인·방치한 '가족형 부패'에도 연루됐다.
-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 이들에겐 잔혹동화 아이가 부모를 잃으면 조부모나 친인척이 나섰다. 그것도 없으면 시설이 받았다. 혈연과 시설 사이의 공백에 낯선 타인이 자리를 잡는 문화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