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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포항·속초항 미래 100년 밑그림 그린다'…이병선 속초시장, 해수부 찾아 현안 건의 국가거점어항 조성과 국제여객터미널 시설 개선, 영랑동 해안 친수공간 조성 등 3개 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했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지난 3일 관계 공무원, 이양수 국회의원실 관계자와 방문해 항만국과 어촌양식정책관, 수산정책실 등 관계 부서와 지역 현안을 협의했다.주요 건의 사업은 △대포항 국가거점어항 조성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 시설 개선 △영랑동 해안지역 친수공간
- 충주 단월강수욕장 ‘알박기 텐트’ 철거 단월강수욕장은 약 6500㎡ 규모의 충주의 대표적인 친수공간
- 예산군, 무한천·삽교천 예초 완료…산책로 이용환경 정비 충남 예산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하천 산책로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국가하천 일대 제방과 친수공간 정비를 마쳤다.1일 예산군에 따르면 군은 국가하천인 무한천과 삽교천 제방 50.3 ㎞, 친수공간 7만400㎡를 대상으로 예초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작업은 집중호우 시 하천시설물과 제방 점검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산책로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 오창준 도의원 "집행률 0% 사업 수두룩… 예산만 세우고 끝나선 안 돼" 그는 감악산 자연휴양림 진입도로 개설사업과 동두천 신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의 집행률이 각각 13%와 0%에 머물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전체 내용보기
- 준설과 친수개발, 파크골프장과 보문산 개발... 대전이 이래선 안 됩니다 준설은 반복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친수공간 조성과 파크골프장 확대는 시민 편의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여가공간 확대 자체를 문제 삼을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