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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 새벽 비, 아침 운동, 한낮엔 폭우, 부추전, 8천보 걷기. 할 일도 없고 의욕도 없고. 5시 반경 운동 가려고 했는데 비가 쏟아진다. 9시에 헬스장 가려고 나오니 친구 집 화분 꽃들이 축 늘어져있다. 빗방울이 무거운 듯. 나라를 이 꼴로 만든 것들은 이민을 가거나 북으로 가 영웅 대접받겠지만. 우리 같은 서민은 앉은 자리에서 죽어야 할 듯. 점심은 건너 뛰고 이른 저녁으로 부추.......
- 명절이 싫다 친구 집 친구는 디스크 환자이면서 저 많은 장독을 씻고 소독하고 ... 또 쑥차 만든다고. 불 앞에서 열 번을 덖었다나. .... 걱정스럽다. 딸이 중국서 만든 빵을 어떻게 믿어요? 빵은 버렸어요 수년을 울 사무실 청소를 했지만 만난 적은 없다. 난 시시티브이로.......
- 용인 줄서서사는 식빵맛집 베르벨 생식빵 아침에 딱 일어나서 식빵이 있으면 밥 말고 시리얼이랑 생식빵을 먹고싶다고 하는 아덜이예요 ㅋㅋ 근데 그냥 식빵은 안좋아라하고 보들보들한 생식빵을 정말 좋아라해요 ㅋㅋ 근데 우리 집 앞에 생긴지 별로 안된 생 식빵맛집이 생겼더라구요 아싸 나이쓰 ~ 제 친구 붕어의 식빵이나 제가 만든 식빵이 제일 맛있는줄 알았는데 놉 ~~ 저의 입맛까지 사로잡아버린 용인 베르벨
- 금주일기 136일 차 카페에 온 거 같아서 좋음) 아침 만들고 정리하고 설거지 등등 그리고 엄마 데리고 친구네 집 용인으로 고고 각 엄마들과 딸 넷이 잘 알아서 간만에 모였다 친구 남편과 아들도 함께 수다작렬 오늘도 금주성공 하루하루 넘기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일어나자마 에프에 구운 닭가슴살 청경채 당근 꺅 바나나 계랑 땅버로만 만든 케이크?
- ~ 26년 2월 20일 꿀곰씨에게 받은 선물들 고마워요 문득 바라보니 얼기설기 만든 둥지가 보였다 무슨 노끈 같은걸 섞어서 만들었던데 우리동네 자주보이는 삼색냥이 요날도 만났지 건강하자 우리 이발할때가 되어보이는 캔디 암것도 모르고 누나따라 나섰다가 산책 후 미용실로 직행했다ㅜ ㅋㅋ 그 사이에 누나는 친구 만나서 점심식사를 뚝딱 동네에 아구찜 사라지고 생긴 쭈꾸미보리밥?
- 열아홉살 나의 단짝, 그리고 추억으로 지은 황금빛 보금자리 우리 집 거실 한구석, 모던한 인테리어 속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황금빛 오브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올해로 열아홉 살이 된 나의 오랜 단짝 고양이를 위해 직접 만든 쿠션입니다. 친구 어머니의 유품 이 쿠션을 감싸고 있는 원단은 조금은 특별합니다. 제게 가장 친한 친구가 한 명 있는데, 그 친구의 돌아가신 어머지께서 생전에 무척 아끼시던 커튼이었습니다.
- 국거리 소고기 된장찌개 레시피, 외국인 친구도 좋아한 한국 집밥 정말 신기하게도 그 친구 또한 일본에서 푸드 블로거로 활동했던 사람이라 각 나라 음식에 대한 혜안도 깊었고, 특히 유기농 식재료와 집에서 만든 음식에 관심이 많았다. 지난주, 우리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우리 엄마가 만들어준 집 된장 냄새를 맡고는 미소 된장국이 아니라 한국식 된장국은 어.......
- 밀양 단풍나들이-호박소, 금시당과 백곡재, 퇴로정 한옥카페 친구 셋이서 어디갈까 하다가 밀양 알프스 케이블카 타려고 출발! 단풍을 여기서 만나네 목이 아파 스텝실 먹고, 얼음골 사과 유명해서 회비로 사과 사고, 금시당 백곡재 가다 금시당은 조선 명종때 이광진 선생이 귀향해 휴양하며 학문을 가르치기 위해 만든
- 32주~35주 임산부 일상, 만삭사진 촬영과 굿윌스토어 옷 기부하기 몸은 불편하고 힘들긴 하지만 왠지 그 어느 때보다도 건강한 것 같은 느낌 건강하게 잘 먹고 영양제까지 꼬박꼬박 챙겨 먹어서일까 아님 회사 스트레스가 없어서 인 걸까 저녁은 내가 만든 수육은 삼겹살로 만드는 게 제일 맛있는 듯 출산 전 친구들 많이 만나기 출산 후 당분간은 친구 만나기 힘들다기에 10월 한 달 약속을 많이 잡았다 부천시청역 쪽 어느 레스토랑 육아
- [스위스생활] 드디어 취미가 생겼습니다 몇 년 전 친구 남편이, 집에서 직접 만든 도마를 제게 선물을 주었었는데요. 그때 나무 종류 하며, 여러 가지 테크닉도 알려주고 설명 듣고 하니 꽤 재밌어 보였어요. 저는 그 이후로 집 근처 목공 공예, 가구 만들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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