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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5.3(일) 감사일기 #2392 멀리 의정부에서 놀러온 하준이와 성은이 친구 그리고 하준이 와이프 윤한미 제수씨와 함께 인사를 나눴다. 함께 탁구치며 사진 한장 추억으로 남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둘. 성은이가 간식으로 챙겨온 송편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창에서 준비해준 강냉이와 커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8월말의 더위를 (간신히) 이기며 참 늘지 않는데도 참 재밌는 공놀이, 신기한 테니스 여전히 주 2회는 먹고 있는 서브웨이 샌드위치, 사랑의 메세지로 중무장한 와이프의 떡꼬치, 사진 찍고 싶은 와꾸, (앤디워홀도 아니면서 ) 캠벨수프(사놓고 아직 안 먹음, 사진만 찍고 ㅠㅠ) 선물 보따리를 들고 온 친구, 으아 ㅠㅠㅠㅠ 주말에 와이프 일하고 있으면 근처 만화방에 가서 시간을 주로 보낸다. 1) 원피스
- 프로필 사진 찍으러 다녀왔어요. 플필 사진 찍으러 다녀왔어요. 벼르고 벼르다 결국 제자리로 돌아왔네요. ㅎㅎ 좀 더 저렴하게 할 수 없을까... 좀 더 가까이서 할 수 없을까... 와이프 아이 낳을때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