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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경찰차·로봇순찰견… 첨단 치안기술 향연 경찰복을 입은 로봇 경찰이 21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국제치안산업대전 전시장을 순찰했다. 이 로봇 경찰은 국내 한 기업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사람이 직접 투입되기 어려운 현장에 대신 투입돼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이 기업은 순찰견, 차량 형태의 다양한 치안 로봇을
- 경찰청, 싱가포르와 AI·로봇 치안기술 공동연구 추진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경찰청이 싱가포르 홈팀 과학기술청(HTX)과 인공지능(AI) 로봇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치안 협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치안 현장의 수요를 바탕으로 공동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기술교류와 실증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찰청은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 AI 순찰로봇·자율주행 순찰차 한자리에…미래 치안기술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인공지능(AI) 순찰로봇과 자율주행 순찰차 등 범죄 예방부터 현장 대응까지 경찰 업무에 활용할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현장 경찰관이 순찰로봇의 성능을 직접 평가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수출상담회도 진행한다.
- 전자발찌 착용자, AI가 감시한다…K 치안기술 한자리에[르포] “쓰러짐이 감지됐습니다.”현대오토에버의 로봇 '모베드'가 시연자의 쓰러짐을 감지하고 알람을 보내고 있다. (사진=원다연 기자)2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8회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현대오토에버의 소형 로봇 ‘모베드’가 앞의 시연자가 쓰러지는 흉내를 내자 곧장 이처럼 알람을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