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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스캔들' 머독은 최악 굴욕... 뻔뻔한 KBS
그 강력한 요구는 웬만한 나라의 최고 권력자보다 더
파워
있는 루퍼트 머독조차 생애 최초로 의회에 자진 출두하여 생애 최악의 '굴욕'을 당하는 걸 피할 수 없게 만들었다. ▲ 2011. 7. 18 런던경찰청
치안감
존 예이츠 사임. 이번 스캔들의 내부고발자인 전 <뉴스 오브 더 월드> 기자 숀 호어, 숨진 채 발견됨(자살 추정).
www.ohmynews.com · 2011.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