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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시민 향해 총 쏠 수 없다"…안병하 치안감 38주기 추모식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발포 명령을 거부한 고(故) 안병하 치안감의 38주기 추모식이 10일 열렸다. 안병하기념사업회는 이날 오후 전남광주 서구 5·18민주화운동교육관에서 추모식을 열고 안 치안감의 숭고한...
- "시민 향해 총 쏠 수 없다"…故 안병하 치안감 38주기 추모식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신군부의 발포 명령을 거부하고 시민을 보호했던 고(故) 안병하 치안감의 38주기 추모식이 10일 열렸다. 안병하기념사업회는 이날 오후 전남광주 서구 5·18민주화운동교육관에서 추모식을...
- 경찰 치안정감 승진 4명 내정…차기 경찰청장 후보군 윤곽 경찰청이 12일 경찰 최고위 지휘부인 치안정감과 치안감 승진 내정자를 발표했다. 치안정감은 경찰청장(치안총감) 다음으로 높은 계급으로, 현행법상 경찰청장은 이 계급 중에서만 임명할 수 있다.
- [단독] 좌천성 보직 될까봐?…국가경찰위, 치안감급 연구위원 신설 또 부결 경찰청 경찰 최고위급 계급인 치안감 증원 계획이 또 무산됐습니다. 국가경찰위원회는 지난 15일 경찰청이 상정한 치안감 연구위원직 신설안을 부결했습니다. 경찰위는 앞서 지난 3월에도 좌천성 보직으로 악용될 수 있다며 보완을 요구했습니다.
- '도청 스캔들' 머독은 최악 굴욕... 뻔뻔한 KBS 그것이 바로 최근 전개되고 있는 영국 도청 스캔들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하나의 시사점이 아닌가 싶다. ▲ 2011. 7. 6 루퍼트 머독, "슬프고 용인할 수 없는 일"이라고 언급. 도청 피해자가 추가로 있을 가능성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