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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보험 '22억 사기' 설계자, 첫 재판서 "부풀려졌다"며 혐의 부인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검찰이 22억원대로 규정한 조직적 치아보험 사기 사건 가운데 재판에 넘겨진 12명이 첫 재판에서 대체로 일부 혐의만 인정했다.
- 치과의사, '보험설계사와 공모' 치아보험 사기 혐의…징역 1년 구형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병원 관계자와 보험설계사가 공모해 치아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치과의사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 서영우 판사는 2일 오전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및 의료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치과의사 강모씨, 치과실장 김모씨,
- [머니 취향템 연구소] 치과비 걱정 덜어줄까…직접 따져본 메리츠 '올케... 기자가 메리츠화재의 '올케어 꽉 채운 치아보험' 보험료를 직접 산출하고 보장 내용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