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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종결 이어 '장애인' 표기…실종자 가족 두 번 울렸다
특히 경보발령 요건에
치매
, 장애인, 18세 미만 아동이 아닌 성인 여성에 대해선 경보발령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장 씨 사촌동생이 지난달 19일 "장 씨가 여태 연락이 안 된다"며 재차 실종신고를 하면서 A 경장의 직무유기
의혹
사건이 드러났다.
www.nocutnews.co.kr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