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남경찰, 치매노인 전자추적장비 보급 확대…실종 예방 체계 강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찰이 치매노인 등 고위험 실종자 대상 전자추적장비 보급을 확대한다. 경남경찰청과 경남재가노인복지협회가 고위험 실종대상자인 치매환자 및 장애인 등의 실종 예방 및 실종시 신속 발견을 위한 전자 추적장비 보급을 1차 완료하고...
- “속초에 죽으러 간다” 치매노인…행인 신고로 구조 속초경찰서가 실종 치매노인을 발견해 112에 신고,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시민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속초경찰서는 6일 치매노인 실종경보 문자를 확인한 뒤 배회 동거인은 ‘치매 환자가 사라졌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이후 대전경찰은 동선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해당 남성이 택시를 타고 이동한 사실을 확인했다.
- “죽으러 간다” 말 남기고 실종…경보 문자 눈여겨 본 시민이 살렸다 강원 속초경찰서는 6일 실종된 치매노인 A 씨(85·남)을 구조하는데 기여한 시민 김형빈 씨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대전에 거주하는 동거인은 “치매 환자가 사라졌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 했다.대전경찰이 동선을 추적해보니 A 씨는 택시를 타고 대전시외버스터미널로 간 뒤 버스를 타고 속초로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