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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로셀 ‘림카토’ 급여기준 마련…하반기 상업화 기대 다가섰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8일 제6차 암질환심의위원회(이하 암질심)에서 요양급여 기준 설정을 신청한, 큐로셀의 신약 림카토주(안발캅타젠오토류셀)의 ‘두 가지 이상의 전신 치료 림카토(RIMQARTO)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첫 관문을 넘어서며 하반기 본격적인 상업화 및 매출 가시화에 청신호를 켰다"고 밝혔다.특히 림카토가 보건복지부의 ‘허가-평가-협상
- "건강보험, 탈모 지원보다 '난치성 뇌전증' 환우들에 쓰여야" 주요 변화와 ▲뇌전증 지속상태 응급치료에 필수적인 항발작제 주사제 공급준단 위기와 국차원의 안정공급 체계 필요성 ▲난치성 뇌전증 환자를 위한 항발작제 신약 도입 및 급여 지연문제, 치료 뿐만 아니라 새로운 치료도 도입돼야 하는데 이상한 급여정책으로 급성기 치료 등에 쓸 약이 없다”고 말했다.또 다른 문제는 최신 치료의 접근성 제한이다.
- 복지부, 암 환자 절박함 악용한 위법·부당 의심 진료행위 집중 조사 때 내가 사는 지역에서 안심하고 치료받는 기반을 갖추겠다”고 설명했다.이날 건정심에서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부위원장 및 소위원회 위원장 선임안 ▲건강보험 수가구조 혁신 방안 ▲협상 역량과 소아 모자 의료 전반과 재활 치료 보상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