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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용 "아내, 자궁내막암 투병…머리카락 다 빠져" 장용은 1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최근 시집을 발표하며 시인으로 돌아온 근황과 함께 아내 성숙 씨의 간호에 전념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8세에 만나 10년 연애 끝에 결혼한 아내는 수술과 항암, 방사선 치료
- 직장암 투병 안치환 "암 치료 이후 더 너그러워졌다" 암 치료 이후에는 '좀 더 너그러워져야 되겠다' '좀 더 넓어져야 되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안치환은 투병 당시 곁을 지켜준 가족과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아내와 중학교 2학년 때 편지를 주고받으며 교제를 시작했고, 오랜 연애 끝에 결혼까지
- "외모 보고 결혼한 게 최대 실수"…이혼 전문 변호사가 짚은 신혼 이혼 이유 대기업에 다니며 자가를 보유했던 글쓴이는 소개팅으로 만난 여성 중 가장 예쁜 상대와 1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글쓴이는 결혼 생활 3년 동안 1년은 미친 듯이 싸웠고, 다음 1년은 부부 상담과 치료 센터를 다녔으며, 마지막 1년은 한집에 살면서도 남처럼 지냈다고 밝혔다. 그는 "살아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