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단독]서울 강남구 피부과 원장, 마취 필요 없는 환자들에게도 프로포폴 투약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수사 끝에 그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360차례 넘게 불법 투약한 것으로 보고 21일 구속했다.이처럼 의료용 마약류를 치료 목적과 무관하게 쓴 것으로 의심돼 수사 의뢰된 사례는 2년 새 1.5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경찰, 김승원·한동훈 수사 사전 작업 분주 경찰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식약처 청탁 의혹 관련 수사 자료를 검찰에 요청했다.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배당받아 수사 하고 있다.김승원 후보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 A 업체가 개발한 코로나19
- 한남대교 인근서 음주 역주행 사고…40대 벤츠 운전자 중상 음주운전 차량이 역주행하다 사고를 내 차량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크게 다쳤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음주운전 및 위험운전치상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수사 A씨는 이 사고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상대편 차량 탑승자들은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 경산 관리실 방화로 전신화상…50대 여성 끝내 숨져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방화로 인한 폭발 사고로 인해 전신 화상을 입은 입주민 A(50대·여)씨가 치료 중 숨졌습니다.오늘(24일) 수사 당국과 숨진 A 씨 가족에 따르면
- 10kg 덤벨로 지인 머리 내려쳤다…청주서 70대 체포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2시30분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자신이 운영하는 이발소에서 지인 B(60대)씨에게 10㎏ 무게의 덤벨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B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A씨는 범행 직후 인근 지인에게 “사람을 때렸다”며 경찰 신고를 요청한 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경찰 관계자는 “아직 수사 초기라 자세한 내용은 말해줄 수 없다”며 “범행 동기과
- ‘인천 재활용센터 신체 발견 사건’ 요양병원 80대 환자 다리로 밝혀져 인천 연수경찰서는 18일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와 생활자원 회수센터 내에서 발견된 다리 유전자가 일치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구두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 초기 수사 난항…아동·여성 가능성에서 성
- 신호위반으로 초등생 숨지게 한 60대 구속…경찰, 조만간 송치 신호를 위반해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60대 운전자가 구속됐다.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를 받는 60대 A씨를 구속해 수사 학생은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경찰 조사 결과 A씨에게서는 음주나 약물 투약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경찰은 지난 21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 자생한방병원 수사, 車 보험 한방진료 투명화 출발점[기고/황규석] 물론 수사 단계에서 특정 의료기관이나 의료인을 범죄자로 단정해선 안 된다. 그러나 자동차보험과 교통사고 환자 진료에 대한 신뢰와 직결된 만큼 철저하고 투명한 조사가 필요하다. 피해자의 치료 접근성을 보장하되 과잉 진료와 반복 청구를 막을 장치가 필요한 이유다.
- 중환자실 옮겨졌던 30대 산모 결국 사망…의료사고 수사 경남 양산시내 한 병원에서 출산 과정에 과다 출혈로 중태에 빠져 치료 중이던 30대 산모가 결국 사망했다. 경찰 관계자는 "의료과실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 여러 각도로 수사 중"이라며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남편, 구형보다 높은 징역 3년6개월 선고 12월 3일 정오경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자고 있는 30대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을 부어 2도 화상을 입혔다.화상을 입은 피고인의 아내는 서울의 한 화상 치료 피고인은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날 수 있다는 걱정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피고인은 수사 초기 “넘어지면서 실수로 물을 쏟았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재판 과정에서는 범행을 인정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