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하루에 환자 19명만 받는 치과의 “왕따 되고 망해도 좋아” [토요판] 이진순의 열림 치과의사 강창용 “난 망해도 괜찮아요. 미련 없어요. 우리 치과는 풍랑 속의 돛단배 같은 존재예요. 그린서울치과 강창용 원장은 인터넷을 통해 치과에서 벌어지는 과잉진료 행태를 꾸준히 고발하고 있다.
- (공유)양심치과 강창용 원장의 과잉진료 피하는 방법 영상 오늘은 양심치과 로 유명한 강창용 원장님이 설명하는 동영상 입니다 저도 나이가 들어가니T.T 이도 조금 아파 한쪽으로만 음식을 먹고 있는데 인터넷 에서 동료치과 의사들한테 공격을 당하고 많이 봐주시고 참조하시여 치과에 방문 바랍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 ^ ^ https://youtu.be/7i5QK3cnZq4#양심치과 #의사강창용 #치과의사
- 못된 인간들은 정의를 배신이라고 합니.. 한국당에서 바른당 유승민에게 배신자라고 하잖아요 마음이 힘들겠지만 이겨내십시요 응원합니다 ‘양심 치과의사’ 강창용 원장의 눈물… “보복 당했다” (영상) 국민일보 확인하러 가기
- 17.07.26 / 오늘 본 관심가는 기사&글 키워드 생중계 될수도 있다(기사) - 소프트뱅크, 우버 테크놀로지스 지분인수 추진중(기사) - 카카오, 프렌즈팝 재계약 하지 않겠다는 입장으로 NHN엔터와 갈등 양상(기사) - 대표 양심 치과의사 강창용 선생님에게 도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