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예술 분야 취업문 활짝 9일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개막한 ‘2026 예술 일자리 박람회’에서 취업 준비생들이 취업 상담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 행사는 예술 분야 통합 일자리 박람회로, 10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 대구 남구 "보호아동 사회진입·자립 지원"…협의체 추진 구는 취업, 주거, 금융, 법률, 심리 등 분야별로 나뉜 자립 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아동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경계선지능 아동 등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보호아동을 대상으로 직업훈련과 취업 등을 지원해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다.
- 전남광주시, 내달 14일 광양서 '통합 채용박람회' 개최…참여기업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월 14일 광양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 통합 채용박람회'에 참여할 기업을 23일까지 모집한다. 박람회는 지역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고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 공주대는 기회, 지역은 위기…생존과 지역 소멸 우려 '충돌' [공주=뉴시스]송승화 기자 =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의 통합 추진이 무산되면서 공주 지역사회에 선명한 갈등의 골이 드러났다. 재학생 김모(22)씨는 "충남대와 통합하면 연구 인프라와 취업 기회가 더 넓어질 것 같다"
- 울산여상·미용예고 통합 놓고 갈라진 목소리…찬반 논란 울산여상 총동문회가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지켜야 한다며 통합과 교명 변경에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미용업계에서는 학교 통합을 통해 미용 분야 교육과 취업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이들은 울산여상의 교명이 변경될 경우 1963년 개교 이후 이어져 온 학교의 역사와 정체성이 훼손될 수 있다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동문과 학생 학부모 교직원
- "'마늘 젤라또' '초콜릿 거리'…로컬 크리에이터로 지역 일자리 확대" 지방 소멸에 따른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문가들은 단순 취업 지원을 넘어 지역 활력을 회복하는 등 통합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 경희대, 교육부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대상 수상 경희대는 외국인 유학생의 역량을 단계별로 진단·인증하고, 학업 적응부터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까지 지원하는 통합 성장 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 경인여대,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 거버넌스 강화 경인여자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과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대학과 지자체,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확대한다.경인여자대학교는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 사업' 2차년도 통합 거버넌스 회의를 지난 14일 인천 송도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사업 주관기관인 경인여대를 비롯해 컨소시엄 대학인 인천대학교와 한국폴리텍Ⅱ대학
- AI에 뺏기는 청년 일자리… 4년새 28만5000개 사라졌다 지방의 한 대학에서 빅데이터를 전공하는 4학년생 김소미 씨(23)는 2년째 취업 준비 중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시스템 통합 관리업(―16.6%), 법률
- 정부, 취업활동에 마일리지 도입…채우면 실업급여 자동지급 집중지원형에게는 전담 상담사(Case Manager)를 지정해 AI 진단도구 'Job Care'를 활용한 1:1 심층상담부터 취업, 이후 경력개발까지 통합 지원한다. 과제별 시범운영은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된다. 2027년 1~2개 권역 고용센터를 혁신 시범센터로 지정해 통합 운영하고, 2028년부터 다른 지역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