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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아산 반도체 팹 내달 첫삽…3대 메가 중 처음 충남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제8회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일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증설(개발행위 규모초과
- 충남도, 삼성 반도체 '광속 착공' 202조 첨단산업 투자 스타트…3대 메가 프로젝트 첫삽 충남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제8회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일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증설을 위한 개발행위 규모초과
- 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 '본궤도' 진입…2031년 개교 목표·469억 투입 여기에 충청남도 도청 이전 신도시 건설위원회 심의에 이어 이번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까지 주요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HBM 신규팹 다음달 착공…6조원 규모 [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가 다음달 충청남도 온양캠퍼스 내 고대역폭메모리(HBM) 신규 공장 건립을 시작한다. 투자금액은 6조원이다.충청남도는 삼성전자 아산 온양캠퍼스 반도체 제조공장 증설에 필요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이날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8회 도시계획위원회를
- "충남도 재정 상황 매우 엄중하고 위급" 이재관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아래 통하는 위원회)' 위원장은 18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충청남도 재정 상황이 매우 엄중하고 위급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