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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충북도당 "충북도, 박병국 대외협력특보 내정 철회해야" 시민단체에 이어 제1야당까지 반대 입장을 공식화하면서 충북도의 인사 논란이 확산하는 양상이다. 국민의힘 로고. [사진=뉴스핌DB] 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은 5일 충북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외협력특별보좌관은 중앙정부와 국회, 주요 기관을 ...
- 충북 시민단체 "부패 전력 특보 임명 철회해야"…전 경찰 간부 내정 논란 시민 단체들은 공직 사회의 청렴성과 도민 신뢰를 훼손하는 인사라며 임명 철회와 인사 검증 과정의 전면 공개를 요구했다. 충북도청.
- '민선 9기' 충북도, 첫 고위직 인사 단행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첫 간부 공무원 승진 인사를 단행하며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기조를 본격화했다. 도는 1일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원칙을 반영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충북도청.
- 경찰, 돈봉투 수수의혹 김영환 전 지사 검찰 송치 경찰이 지난해 8월 충북도청 도지사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강제수사에 돌입한 지 꼭 1년 만의 결과다. 김 전 지사는 지난해 4월과 6월 각각 미국과 일본 국외 출장을 앞두고 윤현우 충북체육회장, 윤두영 충북배구협회장 등 지역 체육계 인사 3명으로부터 출장 여비 명목으로 2차례에 걸쳐
- "뇌물 전과 박병국 임명 반대" 보수·진보 한목소리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뇌물수수 전과가 있는 박병국 전 경무관의 충북도 대외협력특별보좌관(2급) 임용 추진에 대해 "도민의 상식과 공직 윤리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인사"라며 즉각 김동원 충북도당위원장은 5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도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죄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복역한 박병국 전 경무관을 대외협력특보로 내정한
- ‘돈봉투 수수 의혹’ 김영환 前충북지사 檢송치…강제수사 1년만 지난해 8월 충북도청 집무실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착수한 지 약 1년 만이다.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1일 청탁금지법 위반·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김 전 지사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김 전 지사는 지난해 4월과 6월 일본과 미국 출장을 앞두고 윤현우 충북체육회장 등 체육계 인사 3명으로부터 출장 여비 명목으로 각각 500만 원과 600만 원씩 모두 1100만
- 신용한 충북도지사 당선인 “정파 초월한 실용 탕평책 펼칠 것” 신 당선인은 1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공직사회의 가장 큰 관심사인 인사 원칙에 대해 “진영 노선에 따른 블랙리스트 같은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 '뇌물 전력' 2급 특보 임명 '뭇매'…충북도 "실질 도움 평가" 국민의힘 김동원 충북도당위원장은 5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도는 박병국 대외협력특별보좌관 내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 위원장은 최근 충북도의 2급 정무직 확대와 박 전 경무관의 이력 등을 거론하며 인사 배경과 검증 과정 공개까지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