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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거칠어지는 설전…'청년 최고위원' 무산에 충돌 [앵커]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룰을 최종 확정하고, 내일 후보 등록에 들어갑니다. 선호투표제 도입으로 유불리 셈법이 복잡해지면서 후보 간 설전이 거칠어지고 있는데요.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 무산을 놓고 계파 간 신경전까지 겹쳤습니다. 정주희 기자입니다. [기자] 당 대표 선거에
- 박형준 측 "'중책' 언급은 사실…단일화는 정이한이 제안" 그러면서 "이는 청년 정책을 시정에서 펼칠 수 있는 역할을 함께 찾아보자는 취지였을 뿐 구체적인 직책이나 자리를 제안한 것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이준석·주진우 충돌…공작설 공방 계속정이한 자작극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도 더욱 격화하고 있다.
- 스페인 월드컵 우승…패배로 끝난 메시 '라스트 댄스' 이 대통령은 대통령도 민주당 당원으로서 당무에 의견을 낼 수 있다고 맞섰고,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내일 청년 후보 등의 기탁금 인하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이란 충돌 격화…중동 전면전 우려 이란의 탄도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요르단 주둔 미군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되면서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전면전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