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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과 '운용의 묘' 사이…하루 차이로 소속팀 출전 갈린 AG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소속팀 일정 소화 여부로 희비가 갈리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내달 1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한다. 4일까지 짧은 훈련을 가진 이후 잠시 해단한 뒤, 5일 밤 인천국제공항 인근 호텔에서 다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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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천안 라이브] ‘아시안게임 4연패’ 닻 올린 이민성호, K리거 14명 훈련 시작…양현준·엄지성·배준호 등 ‘키 맨’ 해외파는 언제 오나?
순차적으로 대표팀에 가세한다.이민성 감독(53)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됐다. 하지만 대다수 해외파는 소속팀 일정 탓에 대
- "운동장 없다는 말 와닿아"…박지성, 비대면으로 논의 지속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 이후 축구계 쇄신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도로 출범한 'K-축구 혁신위원회'가 향후 비대면 회의 중심으로 전환해 논의를 이어간다 이어 "기한을 정해두고 하는 것은 아니기에 실무적으로도 검토해나가면서 여유 있게, 일정 관련해서는 유동적으로 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 월드컵 신청은 학습권 침해? 교사들이 모를 리 없다 평소 축구 이야기를 하지 않던 아이들도 경기 날짜와 시작 시간을 알고 있었다. 모든 학생이 같은 마음은 아니었다. 언론 보도가 이어진 뒤 충남 지역 여러 학교 교사들에게 실제 운영 상황을 물었다. 어떤 학교는 강당에 모여 함께 관람했고, 어떤 학교는 학급별로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