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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 로비, 청년작가 갤러리로 변신...11일까지 "일상에 스며드는 예술"
충남 보령시청 로비가 11일까지 지역 청년 작가들을 위한 미술관으로 변신한다. 지역 청년 작가 한겨울, 김서린, 유단비의 대표 작품 16점이 전시된다. 한겨울 작가는 보령의 자연
- 논산시 꿈빛나래×논산 청년 페스티벌…민·관·군 화합의 장 [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시는 11~12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논산시 꿈빛나래 페스티벌x논산 청년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육군훈련소 군 장병 320여 명과 시·군 청년 3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민·관·군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 태안군, 청년농업인 교류 거점 '청년농부 도약센터' 개소 충남 태안군이 청년 농업인들의 정보 교류와 협업을 지원할 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섰다.태안군은 지난 4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2층에서 윤희신 태안군수와 청년 농업인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부 도약센터’ 현판식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센터는 2024년 12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 청년 커뮤니티 공간으로 처음 조성됐다.이후
- 25~26일 '예당국제공연예술제'…국내·외 예술가들 참여 [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예산군은 제14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가 추석 연휴 기간 예당호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예술제는 국내·외 개막일인 25일에는 군 어린이공연단 개막 퍼포먼스 '예당호에서 만나는 청년 윤봉길'을 시작으로 싱어송라이터 조덕배, 동춘서커스, 가득컴퍼니 'SHOW방관-불이야' '삑삑로드' 등 국내
- 홍성군, 서울 청년 로컬창업 연계…지역 정착 지원 확대 충남 홍성군이 서울 청년의 창업 아이디어와 지역 자원을 연계해 청년 창업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로컬 창업생태계 확대에 나선다.18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디자인홀에서 열린 서울시 '넥스트로컬 지역상생×세대상생 간담회'에 대표 협력 지자체로 참여해 청년 로컬창업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상생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 보령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장관상…2년 연속 수상 충남 보령시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정책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20일 보령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착을 위한 일자리 환경 조성과 미래 신산업 유치, 포용적 일자리 확대, 지역 특산물 연계 일자리 창출, 여성·중장년 재도약 지원 등이다.특히 청년 창업 및 스케일업 지원사
- 태안군, 내년부터 5년간 '반값여행' 확대…50억 투입한다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태안군이 내년부터 2032년까지 지역소멸기금 50억원을 투입해 '태안 반값여행'을 확대한다. 다만 지원 조건은 지원액의 2배 이상을 태안에서 써야 하고 청년(19~34세)일 경우 1인 20만원 이상 소비시 최대 14만원을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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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청암재단, 제2호 청암히어로즈에 허원배 대표회장 선정
나눔과 공익 활동을 이어온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사업이다.허 회장은 농업과 복지, 교육,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40여 년간 지역 공동체 활동을 이어왔다.허 회장은 1982년 충남 아산의 농촌마을에서 무농약 자연농법을 실천하는 청년 생산자 모임을 조직했다.
- 태안군, 미취업 청년 '사회연대경제 일경험' 지원 충남 태안군이 지역 미취업 청년의 직무 경험 확대와 사회연대경제 분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에 들어갔다.태안군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연대경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군은 모집 절차를 거쳐 청년 참여자 2명을 최종 선발하고 △태안만세사회적협동조합 △대야도영농조합법인 등 지역 사회연대경제 기업 2곳에
- 청년정책은 충남도처럼 충남 청년정책의 가장 큰 특색은 청년의 실제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하는 '체감형 참여 행정'에 있다. 도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중심으로 현장 수렴을 강화했으며, 실제 정책 반영 비율을 2024년 74%에서 지난해 98%까지 끌어올리며 청년 주도형 정책 기반을 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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