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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지사, 충남 첫 인공지능책임관에 홍종완 행정부지사 지명 ▷ 충남 AI 정책 총괄·중앙정부 및 시·도 협력 강화 ▷ 공공서비스 AI 혁신·기술 도입·산업 진흥 등 ‘대한민국 AI 수도’ 조성 본격화 충남/원성희 기자=충남도가 인공지능(AI) 정책을 총괄할 첫 인공지능책임관(CAIO)을 지명하고 민선 9기 핵심 도정 목표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 "충남 미래 1조5천억 판가름"… 박수현 지사, 국비 막판 총력전 - 충남 핵심 현안 담은 10개 사업 정부예산·국가계획 반영 건의 - AI 대전환·KTX 연결·국립호국원 등 미래 성장·균형발전 패키지 추진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을 이끌고 있는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세종을 수차례 찾으며 국비 확보에 막판 총력전을 벌
- 박수현 지사 ‘내년 교황 충남 방문’ 요청 - 12일 해미국제성지에서 열린 유흥식 추기경 초청 미사 참석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2일 서산 해미국제성지에서 열린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집전 미사에 참례하고, 내년 세계청년대회(WYD) 때 교황 레오 14세가 충남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유 추기경에게 요청했다. 이날 미사는
- 박수현 지사 “392조 충청권 첨단투자 견인… ‘AI 수도 충남’ 완성할 것” -민선 9기 첫 실국원장회의서 ‘전력·수력·인력 3력 혁신’ 선포 “충남 투자분 202조 원 조기 성과 유도… 이달 말 TF 청사사진 발표” 조직개편 관련 이기주의엔 “배후 조종 유감” 기강 해이 강력 경고 백승주 기자 =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민선 9기 첫 공식 실국원장회의에서 392조
- 김태흠 지사, 4년 임기 마무리…"충남 체질 바꾼 변화의 시간" ▷ 도청 문예회관서 제39대 충남도지사 퇴임식 개최 ▷ 국비 12조원·투자유치 50조원 등 민선 8기 성과 강조 김태흠 제39대 충남도지사가 30일 퇴임식을 끝으로 민선 8기 4년간의 도정 활동을 마무리했다. 김 지사는 이날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지난 4년 동안 과분한
- 박수현 지사 취임 1호 결재 '충·효·예', 기부와 봉사가 하나로! 충남 희망여름 착!착!착! 캠페인 개최 박수현 지사 1호 결재 ‘충·효·예’ 실천 - 도, 어르신 여름나기 지원 행사 개최…폭염 대비 꾸러미 2000세트 전달 - 충남도가 박수현 지사의 1호 결재인 ‘충·효·예’를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도는 7일 공주 백제실내체육관에서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최원철 공주시장.
- 2026년 8월 20일 충남 도청 소식 내포어린이병원, 충남 최고 대학병원이 맡는다 - 박수현 지사, 기자회견 통해 “천안 단국대병원 위탁 운영” 발표 - - “소아 중증·응급 환자 전원·연계 ‘지역 완결형 의료 체계’ 도내 거점 대학병원이자 상급종합병원과 ‘지역 완결형 의료 체계’를 구축, 내포신도시를 비롯한 충남 서남부 지역 소아 환자에 대한 완성도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 2026년 7월 28일 충남 도청 소식 발전통합본사 충남 유치 ‘화력’ 집중 - 박수현 지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위 이어 기후부장관 만나 건의 - - 기후부 공공기관 일괄 이전·태안화력 2호기 폐지 연장 요청도 - 충남도가 지난 20일 박수현 지사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위원회 김정호 위원장과 이소영 여당 간사를 만난데 이어 1주일여 만에 주무부처 장관을 만나 충남 설치를 요청했다.
- 2026년 7월 30일 충남 도청 소식 이통장과 한마음으로 ‘통하는 충남’ 그린다 - 박수현 지사, 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 간담회 열고 도정 협력방안 논의 -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도정과 주민 간 가교역할은 물론 마을 현안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에 따라 이통장들의 대표 기구인 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와 충남 발전을 위한 도정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 "세계와 통하는 충남" 독일·이탈리아로…민선 9기 첫 외자유치·교황청 외교 나선다 - 박수현 지사, 현지 기업과 소통하며 투자 추가 유치 발판 놓고 UN AI허브 방문 충남도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외자유치와 내년 세계청년대회 성공 개최, 그리고 ‘대한민국 인공지능 (AI) 수도 충남’ 실현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본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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