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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2일 굿모닝 MBN 주요뉴스 .▶ 숨진 아이, 초등학교 입학 '면제'…외조모 구속 충남 천안의 교회에서 생활하다 숨진 아이가 보호자와 학교의 결정으로 초등학교 입학이 면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8월 12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숨진 아이, 초등학교 입학 '면제'…외조모 구속 충남 천안의 교회에서 생활하다 숨진 아이가 보호자와 학교의 결정으로 초등학교 입학이 면제된 것으..
- 8월 11일 미리 보는 MBN 뉴스7 .▶ [단독] 학교 안 가고 교회서 생활…외할머니 구속 기로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살 어린이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학대 혐의를 받는 50대 외할머니가 구속 기로에 아이는 초등학교 입학 면제를 받아 학교를 다니지 않고 교회에서 생활했던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 “학비 낼 사람만” 日 식민교육의 실체 일제강점기 초등교육 입학 문턱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온다. 모집 요강은 1933년 3월 충남 공주군 탄천공립보통학교에서 발행해 주민들에게 보낸 것이다.
- [단독] 석연찮은 초등학교 입학 면제…외할머니도 구속 【 앵커멘트 】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살 아이가 침대에 묶인 채 숨진 사건과 관련해 외할머니가 목사에 이어 구속됐습니다. 아이는 지난 2021년 초등학교 입학 연령이 됐지만 보호자 외할머니는 질병을 이유로 학업 유예를 신청해 학교에 다니지 않았습니다.
- 사관학교 '인 서울'이 강군의 조건인가 그런 식이라면 1985년 서울에서 충북 청주로 이전한 공군사관학교는 이미 문을 닫았어야 했다. 2016년 경기 용인에서 충남 아산으로 이전한 경찰대학도 마찬가지다. 안 장관은 "입학 성적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고 했고, 국방부 다른 관계자는 "설마 하는 점수로 입학하기도 한다"고 상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