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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홍성 이응노의 집, 셔틀콕으로 만나는 예술 '우주선을 날려보자!'... 충남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29일과 9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 김윤호와 함께하는 협업프로젝트 '우주선을 날려보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을 작품 감상이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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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비엔날레 전시장서 '도민의 추억' 선보여…그림타일 1,700장 설치
보령 원산도 섬문화예술플랫폼 담에 도민 참여 공공 예술 프로젝트 추진 섬문화예술플랫폼 이미지[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내년 4월 3일부터 58일간 충남 보령시 원산도·고대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7 제1회 섬비엔날레' 주 전시장에 충남도민의 섬에 대한 추억을 담은 예술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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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 로비, 청년작가 갤러리로 변신...11일까지 "일상에 스며드는 예술"
충남 보령시청 로비가 11일까지 지역 청년 작가들을 위한 미술관으로 변신한다. 보령시는 시청 로비에서 청년 작가 기획전시회 ′일상에 스며드는 예술, 보령청년 갤러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 논산 '평생학습의 장' 행복문화대학 입학식…119명 참여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시는 26일 건양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 무궁화홀에서 '논산시 행복문화대학' 입학식을 열었다. 올해는 시민 119명이 참여한다. 11월5일까지 매주 목요일 경제, 인공지능(AI), 문화, 인문, 건강, 예술 등 시대 변화와 시민들의 관심을 반영한 주제의 강연이 진행된다.
- 서산시, 조선 거장 4인의 작품세계 미디어아트로 선보인다 충남 서산시가 조선시대 대표 화가 4명의 작품을 현대적인 영상과 체험 콘텐츠로 재구성한 여름방학 기획전을 연다.서산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관람객이 조선의 풍경과 인물 속을 직접 거니는 듯한 몰입형 예술
- "미술은 그림을 잘 그리는 과목이 아닙니다" 지난 23일 찾은 충남 당진 서야중학교 미술공방. 여름방학이 시작됐지만 공방 문은 학생들에게 활짝 열려 있었다. 무엇보다 임상준 교사의 예술 철학은 자연스럽게 중·고등학교 미술교육으로 이어졌다.학생들에게 미술은 정답을 따라 그리는 시간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감정을 표현하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 흙으로 빚고 자연과 호흡하다... 제20회 나오리 생태예술축제 개막 충남 태안군 이원면 만대마을에서 자연과 예술, 그리고 사람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예술축제가 열린다.
- 태안의 바다에서 세계 무대로 충남창작스튜디오 제3기 입주작가 가운데 지역민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은 충남 태안 안면도 출신의 지나손(Gina Sohn·본명 손현주) 작가다. 소금 원을 그리고 밀물에 의해 사라지도록 하는 작업, 해변에 기와를 놓아 파도에 의해 변화되는 모습을 기록하는 작업 등은 자연을 단순한 배경이 아닌 공동 창작자로 바라보는 그의 예술
- 이게 되네? 농어촌 작은 고등학교에 등장한 '구원투수' (김시형 충남도교육청 장학사) 그동안 충남 서해안이나 남부권 농어촌 소규모 고등학교는 학생 수가 적어 교사 1명이 3~4개 과목을 가르쳐야 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대안이 바로 '충남온라인학교'(충남 예산군 봉산면, 교직원 18명)다.
- '귀여운 할머니'가 꿈인 사장님이 '삽교'를 택한 이유 충남 예산군 예산읍 분수광장에서 '추사의 거리'를 관통하는 골목 상가 길이 끝나는 지점(임성로 14)에 자리한 '수상한 정원'은 처음부터 무엇을 파는 곳인지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공간이다 오래된 물건과 새 물건, 식물과 책, 생활용품과 예술 작품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하나의 풍경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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