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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8월 마지막, '2차 장마' 시작…충청 최대 200㎜ 호우
오늘 새벽 영광 낙월도에는 시간당 100mm가 넘는 극한 호우가 쏟아졌는데요. 현재 레이더 영상 보시면, 중부와 호남에 길고 넓은 띠 모양의 비구름이 걸쳐 있습니다. 김제와 부안 등 전북 곳곳에는 '호우경보'가, 대전과 충남, 일부 전북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앞으로 내릴 비의 양도 상당합니다. 내일까지 충청에 최대 200...
www.yonhapnewstv.co.kr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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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덮친 300㎜ 폭우…내일은 중부 최대 200㎜ 쏟아진다
전남 영광에서는 하루 300㎜가 넘는 폭우가 내렸고 전북 고창에서는 하천물이 불어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1일에도 충청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시 많은 비가 내려 충남 일부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영광 낙월도 344.0㎜, 고창 상하 187.5㎜, 군산 오식도 159.0㎜, 부안 줄포 156.5㎜, 신안 임자도 127.5
www.donga.com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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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과 시심으로 물든 노산공원... 제27회 박재삼문학제 열려
충남 논산 출생인 길상호 시인은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집 <오동나무 안에 잠들다>, <왔다갔다 두 개의 방>, 산문집 <거울 속에 사는 박재삼청소년문학상을 받은 이윤경 학생은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꾸준히 공모전에 도전하고 싶다. 좋은 시인이 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www.ohmynews.com ·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