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우리의 미래를 꼭 지켜달라" 어느 어린이의 호소 충남도민들이 "기후위기를 더는 방치 할 수 없다"며 행동에 나섰다. 기후위기충남행동과 충남지역 시민들은 19일 오후 3시, 천안종합터미널 앞에서 '919 충남 기후정의행진'을 벌였다.
- "충남 역사 한곳에" 장승재 의원, 서산 도립박물관 건립 제안 충남 관련 유물이 전국과 해외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는 만큼, 이를 연결하는 도 단위 문화유산 거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해외 9개국 30개 기관에도 충남 관련 유물
- '석화 사업재편 1호' 통합법인 상생협약…주병기 "성과 소수에 쏠린 시장, 혁신 동력 약화" [세종=뉴스핌] 김현구 기자 =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14일 "성과가 소수에게만 쏠리는 시장에서는 혁신의 동력도 함께 약해질 수밖에 없다"며 경제력 집중과 양극화를 완화하기 위한 주 위원장은 이날 충남 서산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열린 'H L어드밴스드-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에서 "지금 우리 경제는 전례 없는 경제력 집중과 부의 편중, 그리고 깊어지는
- 복기왕 의원 "용산, 공원에만 가둘 이유 없다"…'국가재생특별법' 개편 제안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남 아산갑)이 용산 미군 반환부지를 공원 주택 문화 생활공간이 어우러진 '국가재생단지'로 전면 복 의원은 11일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20년 전 결정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전가의 보도일 수는 없다"며 현행 용산공원조성특별법을 '용산반환부지 국가재생에 관한 특별법'으로 전면
-
13일 입국하는 모레노 감독, 숨 돌릴 틈 없다… 14일 대표팀 명단 발표
숨 돌릴 틈이 없다. 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9∼10월
- 2030 넘어 40대로…'나는 절로' 100쌍 성사 눈앞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평생을 함께할 반려자를 찾는 데 40대도 예외일 수 없다. 20~30대 대상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에 40대 참여 수요가 늘면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40대 대상 프로그램의 정례화를 고민 중이다. 2024년 서울 화계사에 이어 지난해 충남 예산 수덕사에서 40대 특집을 연 재단은 올해도 40대 대상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다. 40대
- 태안 원룸건물서 불…57분 만에 진화 '도로 통제 중'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24일 오전 6시37분께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5층 원룸건물 5층에서 불이 나 57분 만에 진화됐다. 태안군에 따르면 소방당국이 원룸건물 거주민 10명을 구조 완료했고 단순 연기흡입 말고는 큰 부상자는 없다.
-
[SD 천안 라이브] 이승우 없다! ‘모레노호 1기’ 김민수, 김건희, 박태준 최초 발탁…30명 체제로 A매치 4경기 대비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서 공식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9, 10월 국내 A매치 4경기에 나설 대표팀 엔트리 30명을 공개했다.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큰 변화는 없다. 손흥민(LAFC)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기존 주축들이 그대로 선택된 가운데 낯선 얼굴들도 명단에 올랐다.
- '열차 이상 소음' 감지한 시민 제보... 코레일 '긴급수리' 코레일 측은 "운행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는 입장이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0시께 충남 홍성에서 ITX-마음 열차에 탑승했다.
-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위해 충남 후보 '아산' 단일화해야"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충남 아산시갑·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이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해 충남 내부의 소모적인 경쟁을 즉각 중단하고 후보지를 '아산'으로 단일화할 밀려 필패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