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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지나간 자리까지 지킨다... 천수만 '새 박사' 사연
지난 14일,
충남
서산 천수만 인근 서산버드랜드에서 '새 박사'로 통하는 한성우 주무관을 만났다. 사업이 실패로 끝날
수도
있던 상황에서, 서산버드랜드 주변을 두고 경쟁하던 야생 수컷과 방사 암컷이 짝을 이뤘다. 두 황새는 둥지를 만들었고, 4년
연속
번식에 성공했다.
www.ohmynews.com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