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민의힘 충남도당, 어기구 의원에 '농지법 개정 1:1 공개토론회' 제안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최근 국회를 통과한 농지법 개정안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당진시)에게 '1:1 공개토론회'를 공식 제안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토론회 제안 취지와 개최 의사를 담은 공문을 내용증명 우편으로 어기구 의원실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공
- 조국혁신당 충남도당, 제2대 백진숙 위원장 선출 백진숙 후보가 30일 천안축구센터에서 개최된 조국혁신당 대전·충남 합동 당원대회에서 제2대 충남도당위원장으로 최종 선출됐다 이번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백진숙 신임 위원장은 당원 찬반 투표에서 찬성 97.5%(대의원 100%, 주권당원 96.9%)의 지지를 받았다. 초대 이공휘 위원장의
- 진보당 충남도당 "호르무즈 파병, 침략전쟁 공범되는 파국의 길" 호르무즈 파병 반대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진보당 충남도당은 "침략 전쟁의 공범이 되는 파국의 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진보당 충남도당은 10일 논평을 통해 '파병 반대 12가지' 이유를 밝혔다. 진보당 충남도당은 이번 전쟁을 "유엔 헌장 제2조 제4항을 정면으로 위배했다"며 "안보리
- 조국혁신당 충남도당 "조리흄 예방, 마스크보다 환기시설 보완이 먼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청남도교육청이 최근 급식종사자의 건강 보호를 명목으로 조리흄(조리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 예방 마스크 구입 예산을 각 학교에 배부한 후 이것이 비판 여론에 부딪히자 착용은 강제하지 않는다며 뜻을 굽히지 않는 것에 대해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이 강하
- 조국혁신당 충남도당,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촉구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아래 충남도당)은 11일 논평을 내고 "한여름 고온다습한 조리실에서 땀에 젖은 방진마스크는 먼지를 막는 보호구가 아니라 노동자의 숨통을 조이는 장비일 뿐"이라며,
- 진보당 충남도당 "'관저 방탄' 장동혁·강승규는 왜 기소 안 했나" 권영창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지난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당시 '관저 방탄'에 나서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국민의힘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관련해 진보당 충남도당은 20일 논평을 내고 당시 '관저 방탄'에 참여했
- 민주 충남도당, '정몽규 문자' 윤용근에 "도민 앞 사과해야" 지난달 30일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장에서 증인과의 사적 문자메시지 교신으로 물의를 빚은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며 도민 사과를 촉구했다. 이날 청문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 기본소득당 첫 회의 "지자체, 기본소득 재정 여력 없어" 기본소득당 5기 지도부 출범 첫 회의가 19일 '유령사무실' 논란이 불거졌던 충남 예산군 신양면에 위치한 기본소득당 충남도당 사무실에서 열렸다. 앞서 지난 9월 기본소득당 충남도당은 주소지를 충남도당 위원장의 개인 사유지에 두었다는 이유로 유령 사무실 논란에 휩싸였다.
- 국힘 충남도당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대국민 사기극" 국민의힘 충남도당 로고[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민의힘 충남도당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32사단, 대둔산 일대서 6·25 전사자 유해 발굴 나서 특히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6·25전쟁 당시 적의 대침투 작전에 맞서 치열한 전투를 벌인 충남도당 유격대 진압 작전 지역 일대를 중심으로 발굴이 진행된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