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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학장단 "통합 필요성 내려놔선 안돼"
(대전=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충남대 15개 단과대학 학장단이 14일 공주대와의 통합신청서 제출안이 부결된 것과 관련해 "통합의 방식은 얼마...
- 충남대-공주대 통합 제동... 충남대 반대 53.42%, 학부생 반대 90.71% 충남대와 공주대 통합에 제동이 걸렸다.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의 통합신청서 제출을 놓고 두 대학 구성원들의 판단이 엇갈렸다. 특히 충남대에서는 구성원별 반영비율을 적용한 최종 집계에서 반대가 과반을 차지하면서 통합에 제동이 걸렸다. 반면, 국립공주대에서는 교원과 직원·조교, 학생 모
- 충남대·공주대 통합 교명은 ‘충남대’ 통합 대학본부는 대전과 충남 공주에 각각 두기로 했다. 17일 충남대·공주대 통합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충남대 통합본부는 캠퍼스 특성화와 연계해 주요 행정 기능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 충남대 총동창회, 공주대 통합 갈등에 “대학본부 책임 있는 소통해야” 충남대학교총동창회가 공주대와의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학내 구성원들의 갈등에 대해 “대학본부는 투명하고 책임있는 소통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성원들에도 학교의 미래를 위한 대화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호소했다. 충남대총동창회는 18일 대학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통합에서
- [속보]통합 신청서안 구성원 투표…충남대 부결·공주대 가결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 [데스크칼럼] 충남대-공주대 통합 시도…결과가 보여준 준비 부족 참 모호한 결과가 나왔다. 통합안을 바라보는 두 학교 구성원의 시각이 공식적으로 엇갈렸다. 충남대와 공주대는 지난 8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충남대-공주대 통합신청서 제출 관련 구성원 찬반투표'를 했다.공주대는 구성원을 △교수 △직원·조교 △학생(학부·대학원)으로 나누
- 충남대-공주대, 통합 명칭 '충남대학교'로 합의 통합대학 본부는 대전과 공주에서 이원화 체제로 운영할 계획이다.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는 14일 오후 세종시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관련 공동 기자회견을
- 충남대·공주대 통합 무산 위기…찬성 과반 못 넘은 충남대, 재투표 의지 양 대학 구성원의 통합안 찬반 투표에서 충남대 구성원의 찬성 의견이 과반을 넘지 못해 부결됐으나 충남대는 내달까지 구성원 의견을 수렴해 통합안을 보완하는 등 통합 추진을 이어가겠다는
- 충남대·공주대 통합 교명 ‘충남대’ 확정…본부는 대전·공주 이원화 김정겸 충남대 총장과 임경호 공주대 총장은 14일 오후 세종시 집현동 세종공동캠퍼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통합추진 경과와 주요 쟁점 사항 합의 결과를 발표했다. 충남대·공주대 통합 준비위원회는 전
- [포토] 통합 협의 중간 발표하는 '김정겸 충남대 총장'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이 14일 세종시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개최한 충남대-국립공주대 통합 관련 공동 기자회견에서 통합 추진 경과와 주요 쟁점에 대한 협의 결과를 중간발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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