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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바꿀 일의 미래…청년 일자리 충격 줄인다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인공지능(AI)이 일자리 구조를 흔드는 핵심 변수로 떠오른 가운데 정부가 AI와 공존하는 새로운 노동시장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재정경제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은 9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일의 미래: AI와 공존하는
- 취업자 17개월 만에 감소 전환…청년 AI인재 1천명 육성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용시장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청년 고용 지원과 고용안정 대책을 강화한다. 특히 하반기 중 '에이전틱 AI(Agentic AI)'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청년 전문인력 1천명 이상을 양성하고, 고용유지지원금 확대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고용 충격
- 청년 미래 위해 '반도체 추가세수' 쓰자? 해야 할 게 하나 더 있다 청년 일자리 지원은 AI 전환기 고용 충격 상황에서 시급한 과제다. 양극화 해소는 조세·복지·노동시장 등을 두루 포괄하는 훨씬 구조적인 과제다. 또한, 청년 지원과 양극화 해소는 물론 시급하지만, 국가의 장기 자산을 만드는 일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