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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세에 늦둥이 얻은 '딸 바보' 신현준, 남의 결혼식에서 펑펑 운 이유? - 뉴스파이터 딸 친구 할머니가 내 동창…아내도 충격""신부 입장 보며 감정 이입돼 펑펑 울기도"유인경 시사평론가최진봉 성공회대 교수하재근 사회문화평론가박성배 변호사허주연 변호사#MBN #뉴스파이터
-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이 시간에는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을 모시고 지난 수사 과정에서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차장님, 어서 오십시오. ◆ 홍장원> 안녕하세요. 이렇게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이 보도를 들으면서 되게 좀 충격 받은 분도 많고 무엇보다 홍 차장님이 좀 마음이 어떠셨을까 궁금합니다. ◆ 홍장원> 사실은 전혀 예상을 못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