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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런 서국의 그늘…탈락한 출판사들의 작은 도서전 문제는 도서전의 규모가 커졌지만, 출판사들의 수요를 모두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서울국제도서전은 매년 15만 명 안팎의 관람객이 찾는 대형 행사로 성장했다.
- '사재기' 논란 이기주, 진짜 비판해야 할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 해외 고전명작의 번역출판으로 승부하던 민음사는 유튜브며 마케팅으로써 화제가 되고,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한 출판사들의 굿즈 판매량은 도서판매보다 훨씬 나은 수익을 기록한다.
- 미 법무부, 법원에 "인공지능 저작권 침해 안해" 의견서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미 법무부가 2일(현지시각) 오픈AI가 인공지능 시스템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뉴욕타임스(NYT)와 다른 출판사들의 기사를 사용한 것이 저작권법을 위반하지
- 새벽 줄서기부터 굿즈 품절까지…15만명의 '책 축제' 기대보다 판매가 좋았다는 출판사들의 평가도 나왔다. 올해 주제인 '인간선언 호모 두두리(Homo duduri)'는 인공지능(AI) 시대 책의 역할을 되묻는 질문을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