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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 8곳의 조직문화 부서들이 모인 '리서치컬처랩'이 2026년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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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10명 중 8명 "연구비 자율성 확대 필요"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정부출연연구기관 종사자 5명 중 4명이 안정적 연구재정과 기관의 연구·예산 자율성 확대가 필요하다고 답한 노조...
- 연총, 국정감사 앞두고 국회에 출연연 제도개선 촉구 연총은 출연연 연구 현장의 제도 개선 과제를 담은 2026년 국회 국정감사 정책자료집 '과학기술인이 존중받는 나라를 위한 과제 제안'을 발간했다.
- 출연연 중심 'AI 융합연구' 본격 지원 이뤄진다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을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AI) 융합연구에 대한 지원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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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기인 담당관제, 출연연 3곳 중 1곳은 기관장 면담 0회"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최근 5년간 여성과학기술인 담당관 제도 대상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 3곳 중 1곳에서 담당관과 기관장 간 공...
- NST, 강릉서 '출연연 지역조직' 간담회...강원권 출연연 조직의 지역혁신 역할 논의 강원권에 위치한 과학기술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 조직의 지역혁신 역할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열렸다. 출연연이 혁신 주체로서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번 간담회는 강원권 출연연 지역조직 주요 현황·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과학기술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출연연 지역조
- [ET톡] 출연연 AX, 시스템보다 연구자가 먼저 정부출연연구기관에도 인공지능 전환(AX) 바람이 거세다. 생성형 AI 활용과 연구데이터 통합, 행정 자동화가 새로운 혁신 과제로 떠오르면서 기관마다 연구·행정 전반에 AI를 접목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반복 업무를 줄이고 방대한 연구자료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 출연연 조직문화 혁신 세미나 '심리적 안전감' 주제로 개최...“조직문화가 출연연 변화·혁신 뒷받침”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이 직면한 변화와 혁신에 발맞춰, 출연연 내부 연구문화와 업무방식 역시 진화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와 소관 출연연 조직문화 부서들이 속한 '과학기술분야 출연연 조직문화협의회', 출연연 조직문화 혁신 학습조직 '리서치컬처랩'은 2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소회의실1에서
- 출연연 고가 연구장비에 5년간 7004억…지난해 평균 가동률 52.7%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최근 5년간 7000억원 넘게 들여 고가 연구장비를 확충한 가운데, 별도 조사 대상인 공동활용 장비의 지난해 평균 가동률은 절반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수억원을 투입하고도 1년간 한 차례도 가동되지 않은 장비도 확인됐다.1일 김남국 더불어
- 출연연 연구자 49.2% “행정 부담에 도전적 연구주제 회피”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 연구자의 절반 가까이가 행정절차 부담 때문에 위험도가 높은 연구주제는 회피한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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