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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자격 논란에 '예외 적용'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8·17 전당대회 후보 자격 논란이 불거진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출마를 사실상 허용하기로 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17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표결을 거쳐 두 사람에 대한 후보 자격에 예외 적용을 하기로 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
- 송영길, ‘출마자격’ 문제 제기에 “최고위 현장 달려가 회견할 것”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당 지도부 일각에서 자신의 전당대회 출마자격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한 것을 두고 “최고위원회의 현장으로 달려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동지와 같이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했다.송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문정복 최고위원과 박지원 최고위원 모두 전화를 받
- 송영길·김용 피선거권 '예외' 의결…'박지현 사례'와 형평성 논란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전당대회 출마자격 제한’에 예외를 두기로 최종 의결했다.
- 당비 못 낸 송영길·김용 "검찰이 빼앗은 시간, 결격사유 안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출마자격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검찰이 빼앗은 시간은 결격 사유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 與, 송영길·김용 예외적 '전대 출마' 허용…친청 "과도한 혜택" 반발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전당대회 출마자격 제한'에 예외를 두기로 결정했다.